"지인 10명한테 링크 보냈는데... 아무도 안 씁니다."
홍보 채널이 없어요. 만든 건 있는데 어디에 어떻게 알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 결국 카카오톡 방에 조심스럽게 링크 하나 올리는 게 전부. 실사용자는 0.
"혼자 테스트하다 지쳤어요.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모르겠고."
Dog Fooding만 하다 보니 내 눈이 이미 익숙해졌어요. 진짜 유저가 없으니까 검증도 안 되고, 개선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.
"가격표는 있는데, 결제하는 사람이 없어요."
언제, 어떻게 첫 결제를 만들어야 하는지가 막막합니다. 계속 무료로 줘야 하는 건지, 유료로 전환해야 하는 건지. 결정을 못 하니까 계속 멈춰 있어요.
AI 코파운더가 매일 질문하고, 당신이 답하면서 방향이 잡힙니다.
이메일을 남기면 30일 챌린지 시작 안내를 보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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